F-35·F-15·F-16 총출동…탄약 330개 투하
CNN 등 외신은 이스라엘군이 이날 대규모 공습 작전에서 200여 대의 전투기를 동원하고, 총 330기의 탄약을 사용했다고 보도했다.
국제전략문제연구소(IISS)가 발표한 2025년 세계 군사력 보고서에 따르면, 이스라엘은 총 340대의 전투기를 보유하고 있다. 이번 작전에 약 60%의 공군 전력을 동원한 셈이다.
이스라엘군이 공개한 공습 영상에 따르면, 미국 록히드마틴이 제작한 F-35 스텔스 전투기가 작전에 투입됐으며, F-15와 F-16 전투기들도 공습에 참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IISS에 따르면 이스라엘은 현재 F-35 39대, F-15 75대, F-16 200대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이란의 반격이 본격화되면서, 중동 전역이 심각한 군사적 충돌 국면으로 접어들 수 있다는 우려가 확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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