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대통령·대통령실

李대통령, 대북전단 살포 관련 예방·사후 처벌 대책 지시(상보)

뉴스1

입력 2025.06.14 19:05

수정 2025.06.14 19:05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13일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전용 헬기에 탑승하며 승무원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재판매 및 DB 금지) 2025.6.14/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13일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전용 헬기에 탑승하며 승무원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재판매 및 DB 금지) 2025.6.14/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서울=뉴스1) 한병찬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14일 대북전단 살포와 관련해 예방과 사후 처벌 대책을 지시했다고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이 밝혔다.

강 대변인은 이날 오후 서면브리핑을 통해 "이 대통령은 오늘 전 관련 부처에 대북전단 살포와 관련해 예방과 사후 처벌 대책을 지시했다"며 "이에 따라 정부는 신속하게 대처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강 대변인은 "이와 관련해 오는 16일 통일부 주관으로 유관 부처 회의를 개최해 종합대책을 논의할 계획"이라며 "오늘 살포를 진행한 민간단체와 개인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 위반 여부에 따라 엄중 조치할 것"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