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뉴스1) 정진욱 기자 = NH농협 부천시지부는 최근 부천시 오정구 포도 농가에서 영농철 일손 돕기를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부천시 자원봉사센터, 관내 농축협, 고향주부모임 등 총 60여 명이 참여해 포도 봉지 씌우기 작업을 함께하며 농가에 힘을 보탰다.
김장섭 지부장은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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