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뉴스1) 정진욱 기자 = 15일 낮 12시 41분쯤 경기 김포시 양촌읍 학운리의 한 화장품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다.
불이 나자 공작 직원 8명(내국인 4명, 베트남 2명, 캄보디아 2명)이 자력으로 대피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오후 2시 37분쯤 초진에 성공하고, 오후 4시 6분쯤 불을 껐다.
소방 당국은 2층 제조설비에서 불이 발생한 것으로 보고 화재 원인과 피해액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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