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CNN 방송에 따르면 이스라엘 정부는 미성년자 3명을 포함해 10명이 사망하고 최소 385명이 다쳤다고 밝혔다. 이 중 7명은 중태다.
이스라엘 정부는 또 이날 밤에 200발 이상의 로켓 발사가 보고됐고 22개 지점이 타격을 받았다고 추가로 밝혔다.
CNN은 사망자의 연령대가 10세에서 80세까지 다양하다고 전했다.
한편 이란은 이스라엘 공격으로 첫날에만 78명이 사망하고 320명이 다쳤으며 사망자 대부분이 어린이와 여성이라고 주장한 바 있다.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은 "시온주의자(이스라엘)의 지속적 공격이 이란군의 더욱 강력한 대응을 마주하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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