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뉴스1) 최형욱 기자 = 15일 오전 9시 36분께 충남 논산 성동면 정지리의 식용류 저장 창고에서 난 불이 37분 만에 꺼졌다.
논산소방서에 따르면 이 불로 창고 670㎡와 식용류 3만L가 소실되는 등 8800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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