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실가스 감축·친환경 정책 성과 인정
[파이낸셜뉴스] 국토안전관리원은 지난 13일 열린 ‘2025 대한민국 지속가능경영 대상’ 시상식에서 환경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이 상은 한국생산성학회가 주관하며, 지속가능한 경영을 실천한 기관과 기업에 수여된다.
관리원은 그간 온실가스 감축을 통한 기후위기 대응, 탄소배출 저감, 친환경 시설 개선, 자연보호 등 환경 분야에서 실질적인 정책을 적극 추진해왔다. 이에 따라 이번 수상은 이러한 노력이 지속가능한 환경 관리와 친환경 정책 성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김일환 원장은 “환경부문 대상 수상은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기반을 탄탄히 구축하고 있음을 의미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이해관계자의 의견을 존중하고, 지속가능한 경영을 통해 사회적 가치 창출에 적극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n1302@fnnews.com 장인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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