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대표는 2002년 창업 이후 22년간 회사를 경영하며 여름휴가비·명절상여금 지급 , 기숙사·체력단련실 제공 등 복지제도를 운영해 고용안정과 노사 관계 안정화에 기여한 점도 높이 평가됐다. 에스아이티는 전 직원 정규직 고용을 유지하고 있다.
황 대표는 전략적 설비투자와 생산 효율화로 매출 성장을 이끌었고, 고령자·청년·장애인 등 취약계층 고용 확대 및 정부 고용지원 정책 참여 등을 통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했다.
jimnn@fnnews.com 신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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