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1) 김동규 기자 = 전북도의회는 염영선 의원(정읍2)이 제419회 정례회에서 '청년 공간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을 발의했다고 17일 밝혔다.
조례안은 역량 개발 지원, 고용 확대 등 청년정책 실현을 뒷받침하고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청년 공간 활성화의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는 데 목적을 뒀다.
염영선 의원은 "청년들의 능동적이고 자립적인 활동 지원과 권익 증진의 필요성이 지속해서 제기돼 왔다"며 "조례 제정을 통해 청년 공간 활성화가 체계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후속 조치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청년 공간의 체계적인 설치와 운영이 가능해져 청년 지원 정책이 한층 더 구체화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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