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시스] 김민수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위원장 최형열)는 17일 글로컬대학으로 선정된 원광대·원광보건대를 방문해 글로컬 육성 추진 계획을 듣고 직원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기행위에 따르면 생명산업 글로벌 거점대학으로 선정된 원광대·원광보건대는 생명산업 중심 대학체제를 개편하고 지산학병연 클러스터 모델을 구축했다.
이들 두 학교는 통합 원광대학교 내 W.I.T.H. 밸리를 구축하고 JB 생명산업 연합벨트를 확대해 글로벌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학교를 방문한 위원들은 2024년부터 2929년까지 5년간 추진될 이번 사업의 1차년도 연차평가 결과 및 글로컬대학 혁신과제 추진 성과에 대해 청취했다.
또 추진과제 실행을 위한 ▲(원광대)자연식물원-무장애나눔길 힐링로드와 ▲(원광보건대)시뮬레이션 실습실을 방문해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최형열 위원장은 "원광대·원광보건대가 글로컬대학 비전인 생명산업 거점대학으로 국가 생명산업의 미래를 선도하는 대학으로 자리매김 하여 국제적 경쟁력을 갖춘 인재 양성을 위해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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