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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빈딕투스', 스팀 넥스트 페스트 최다 플레이 데모 1위

뉴시스

입력 2025.06.17 17:08

수정 2025.06.17 17:08

'스팀 넥스트 페스트 6월 인기 데모 톱 50' 중 최다 플레이 향후 PC 및 콘솔 플랫폼 통해 출시 예정
(출처=뉴시스/NEW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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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오동현 기자 = 넥슨 CAG스튜디오에서 개발 중인 신작 액션 역할수행게임(RPG) ‘빈딕투스: 디파잉 페이트(Vindictus: Defying Fate)’가 글로벌 PC 게임 플랫폼 '스팀'에서 체험판(데모)만으로 이용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이 게임은 17일 스팀에서 발표한 '스팀 넥스트 페스트(SNF) 6월 인기 데모 TOP 50' 중 가장 많이 플레이된 데모에 선정됐다.

특히 고유 플레이어 수 기준 가장 상단에 노출돼 이번 '스팀 넥스트 페스트' 기간 동안 가장 많은 이용자가 체험한 게임으로 소개되고 있다.

(출처=뉴시스/NEW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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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된 이번 글로벌 알파 테스트에서는 신규 캐릭터 2종, 보스 전투, 펠로우 시스템, 멀티플레이 레이드, 마을 및 소지품 시스템 등 다양한 콘텐츠를 공개해 스타일리시한 전투 시스템, 완성도 높은 그래픽, 섬세한 커스터마이징 요소 등에서 호평을 받으며 높은 관심을 받았다.

'빈딕투스: 디파잉 페이트’는 향후 PC 및 콘솔 플랫폼을 통해 출시될 예정이다.



넥슨 관계자는 "알파 테스트를 통해 수집된 유저 피드백을 바탕으로 게임성과 편의성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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