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시스]홍정명 기자 = 경남도소방본부는 창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 제21회 경남도 119소방동요 경연대회 대상은 유치부 양산 소담어린이집, 초등부 거제 수월초등학교가 각각 차지했다고 17일 밝혔다.
최우수상(경상남도교육감상)은 통영 숲속유치원과 양산 가촌초등학교가 각각 받았다.
대상 2팀은 경상남도지사상과 함께 9월 창원에서 열리는 제26회 전국 119소방동요 경연대회 경남 대표로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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