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1) 김종엽 기자 = 대구신세계백화점은 17일 중·고교생 126명을 지역인재로 선정해 1억3000만 원의 희망 장학금을 전달했다.
매년 어린이재단을 통해 장학생을 추천받는 대구신세계는 올해 동구장학재단을 추가하는 등 추천기관을 늘렸다.
김은 대구신세계 대표는 "희망장학금 전달식이 벌써 9회째를 맞았다.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활동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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