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날 IAEA는 X 방송에서 "13일 공격 이후 수집된 고해상도 위성 이미지에 대한 지속적인 분석을 바탕으로 IAEA는 나탄즈 지하 농축 시설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요소를 추가로 확인했다"고 말했다.
IAEA는 이란의 다른 두 주요 핵 시설인 이스파한과 포르도에서는 "보고할 만한 변화가 없다"고 덧붙였다.
앞서 IAEA는 손상을 입은 곳은 지상이며 지하의 주요 농축 시설이 비교적 온전한 것으로 추정하면서 다만 전력 공급 중단으로 원심분리기가 영향받았을 가능성이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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