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미 있는 나눔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
구미시는 국제통상협력실에서 임 대표의 1억원 기부 약정식을 했다고 18일 밝혔다.
임 대표는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1억원 기부를 약정하며, 구미시 14호이자 경북 180호 회원이 됐다.
아너 소사이어티는 가입 후 1억원 이상을 기부하거나, 5년 이내 1억원 납부를 약정한 개인 고액기부자 모임이다.
임 대표는 구미시 공단동에 있는 자동차 및 TV부품을 생산하는 에스엠텍, ㈜에스엠테크 대표로 2017년부터 지금까지 저소득층을 위한 나눔활동을 이어왔다.
그는 "의미 있는 나눔에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 꾸준한 활동으로 지역사회의 보탬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임정포 대표님의 아너 소사이어티 가입을 축하드린다. 지역을 위한 지역의 꾸준한 나눔활동에 감사드리며, 기부를 통해 더욱 더 살기 좋은 구미가 되길 기대한다"고 했다.
아너 소사이어티 가입 및 참여 문의는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구미시 복지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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