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문창석 기자 = 갤러리아백화점은 오는 19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18일 동안 수원 광교점에서 식음료(F&B) 테마 페스티벌 '고메이 웨이 페스타(GOURMET WAY FESTA)'를 연다고 18일 밝혔다.
우선 △동원산업과 코우지 셰프가 협업한 스시 팝업 △'중식여신' 박은영 셰프와 만두 브랜드 구오가 협업한 동파육 만두 △국가대표 제과 기능장 3인(이경무·이득길·김구영)의 'THE MASTER’S BAKERY' △성수동 프레첼 브랜드 '브레디포스트' 팝업이 열린다.
특히 오는 20일에는 코우지 셰프가 신선한 참치 등을 활용한 스시 메뉴를 매장에서 직접 만들어준다. 27일에는 박은영 셰프가 팝업 현장을 방문해 고객들에게 동파육 만두를 소개한다.
여름 시즌을 겨냥한 음료 브랜드 협업 행사도 열린다.
상품 할인과 구매 고객을 위한 프로모션도 마련했다. 과일·와인 등 인기 상품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또 F&B 매장에서 갤러리아카드로 5만 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무료 디저트가 제공된다.
한화갤러리아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일상 속에서 특별한 미식 경험을 즐기길 바란다"며 "차별화된 F&B 콘텐츠를 통해 고객 만족도를 지속적으로 높여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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