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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해피빈, 기업과 손잡고 취약계층 여름나기 지원

뉴스1

입력 2025.06.18 09:24

수정 2025.06.18 09:24

(네이버 해피빈 제공)
(네이버 해피빈 제공)


(서울=뉴스1) 신은빈 기자 = 네이버(035420) 해피빈이 다가오는 폭염에 대비해 취약계층의 여름나기를 지원한다.

네이버 해피빈은 기업 협력사와 손잡고 취약계층에 여름 침구류와 생활비 등을 지원한다고 18일 밝혔다.

동서식품은 폭우와 한여름 무더위 대비를 돕고자 1억 원을 기부했다. 기탁한 성금은 해피빈을 통해 여러 수혜처에 전달돼 냉방기구, 여름 의류, 영양식 구입 등에 사용된다.


흥국생명은 그룹홈 시설 거주 아동 100명에게 여름 침구류를 지원한다.

신한은행은 고령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보양식을, 이삭토스트는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의 학습 공간에 냉난방 기기를 지원했다.


이미경 네이버 해피빈 리더는 "기업에서 보내준 소중한 기부금을 수혜처에 전달해 투명하게 집행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