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 홍보관 운영, 판로 지원
진흥원에 따르면 중국 최대 건강 산업 전문 전시회인 이번 엑스포에 금산몰, 금산인삼협동조합, 금산흑삼, 천년홍삼, 파마코푸드 등 5개 업체가 참여해 이 같은 성과를 거뒀다.
전시장 내 금산인삼관을 찾은 현지 바이어들은 원물 형태 제품인 정과, 절편, 홍삼미, 홍삼칩 등에 관심을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진흥원은 전시장에서 금산인삼을 알리는 공동홍보관을 운영했다. 또한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를 통한 바이어 발굴에 나서고 광저우 식품협회 및 온라인 유통업체 등 현지 5개 기업 대표와의 사전 미팅도 진행했다.
진흥원 관계자는 "온라인 유통업체에서 전시장을 직접 찾아와 제품 상담을 진행하는 등 금산인삼에 대한 관심이 높았다"며 "금산세계인삼축제와 맞물려 진행하는 금산인삼 수출 상담에도 호응이 이어질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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