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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경찰, 공동체 치안 활성화 추진…쌀소비도 촉진한다

뉴시스

입력 2025.06.18 14:57

수정 2025.06.18 14:57

[진주=뉴시스] 진주경찰서, 농협시지부, 농축협 운영협의회 업무협약. (사진=진주경찰서 제공) 2025.06.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진주=뉴시스] 진주경찰서, 농협시지부, 농축협 운영협의회 업무협약. (사진=진주경찰서 제공) 2025.06.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진주=뉴시스] 정경규 기자 = 경남 진주경찰서와 NH농협진주지부, 진주시 농·축협운영협의회는 18일 경찰서 4층 회의실에서 공동체치안 활성화 및 쌀소비 촉진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업무협약은 경찰과 농협이 협력해 공동체 치안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에 노력하고 쌀소비 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지원하기 위한 상생협력 방안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협약 내용은 ▲농산물 절도예방에 대한 협업체계 구축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홍보·협력 ▲보이스피싱 예방을 위한 신고체계 구축 ▲쌀소비 촉진을 위한 아침밥 먹기 운동 동참이다.

특히 쌀소비 촉진을 위해 진주경찰서는 아침밥 먹기 운동, 쌀 공동구매 등을 통해 쌀 소비촉진 운동에 동참하고 농협에서도 다양한 협력을 통해 공동체 치안 활성화에 협력할 예정이다.


이들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진주시민의 안전확보를 위한 협업체계 구축으로 지역사회 안전망을 확보하고 쌀소비촉진 운동 동참으로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될 수 있다"며 "앞으로 협약 사항을 구체화하여 지역경제 활성화 및 안전확보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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