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뉴스1) 박민석 기자 = 경남 김해시가 올해 진행한 5개 지방 공공기관 통합채용에서 52명이 합격했다.
시는 올해 55명을 모집하는 지방 공공기관 통합채용에 610명이 응시해 평균 11.1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18일 밝혔다.
기관별 최종 합격 인원은 △김해시 도시개발공사 22명 △김해문화관광재단 14명 △김해시 복지재단 11명 △김해의생명·산업진흥원 4명 △김해연구원 1명 등 52명이다.
시는 지난 4월 25일 원서접수를 시작으로 서류전형, 필기시험(NCS 직업기초능력평가), 인성검사, 면접전형 등의 절차를 거쳐 블라인드 방식의 채용을 진행했다.
이번 김해시 지방 공공기관 통합채용 합격자 전용 누리집과 채용 공공기관별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임용 후보자 등록은 채용기관별 일정에 따라 등록 서류 접수, 결격사유 조회 등을 거쳐 순차적으로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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