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점부터 판매까지 맞춤형 지원
초기자본없이도 빠르게 시장 안착
청년 판매자들 든든한 성장 발판
초기자본없이도 빠르게 시장 안착
청년 판매자들 든든한 성장 발판
쿠팡 마켓플레이스에 입점한 2030세대 청년 판매자들의 성장 사례가 늘고 있다. 쿠팡이 판로 확장을 위한 맞춤형 지원책을 확대한 결과다.
18일 쿠팡에 따르면 온라인 판매에 필요한 다양한 기능을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무료 상품 노출과 마케팅을 지원하는 등 청년 판매자들이 초기 비용 없이 시작할 수 있는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특히 메인 화면 노출이 가능한 '착한상점'과 추가 비용 없는 무료 노출 프로모션은 청년 창업자들이 브랜드를 시장에 빠르게 안착시키는 데 발판이 되고 있다. 착한상점의 누적 매출은 지난해 말 기준 3조원을 돌파했으며, 전년 대비 3배 이상 성장했다. 고객이 크리에이터가 소개하는 제품을 영상으로 보고 즉시 구매할 수 있는 '쿠팡 라이브'도 이용 가능하다.
입점부터 판매 성장까지 쿠팡 판매를 위한 노하우를 알려주는 교육 과정 '쿠팡 MBA', 익일 정산 서비스 '셀러월렛 빠른 정산' 등은 단순한 마케팅을 넘어 배송, 재고 관리, 유동성 확보 등 판매자의 부담을 줄이는 지원책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판매자 전용 상점 '마이샵'을 통해 단골 고객 기반을 구축할 수 있으며, 마켓플레이스 판매자에게는 외부 링크를 통한 매출 발생 시 수수료 감면 혜택도 제공된다.
wonder@fnnews.com 정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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