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뉴스1) 정우용 기자 = 구미시는 지난해 경북 최초로 설립된 소상공인 전담 지원기관인 소상공인종합센터가 개소 1주년을 맞았다고 19일 밝혔다.
김장호 시장의 민선 8기 공약사업으로 건립된 이 센터는 86개 업체의 온라인 플랫폼 홍보·마케팅을 지원하고 23개 업체의 브랜드 개발과 리뉴얼, 출원을 지원했다.
법률·세무·회계 전문가 지원도 26차례 이뤄졌다.
김장호 시장은 "소상공인은 지역경제의 뿌리이자 골목상권의 중심"이라며 "현장 목소리를 반영한 실질적 지원을 통해 매출 증가, 일자리 창출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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