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뉴시스] 서희원 기자 = 경남 산청군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올해 '부모 현장 참관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19일 밝혔다.
신안어린이집 급식소에서 실시한 프로그램은 ▲센터 업무 소개 ▲부모 교육(올바른 손 씻기, 식품첨가물 바로 알기) ▲어린이 영양교육 참관('골고루 먹어요') ▲위생·안전관리 순회지도 ▲영양관리 순회지도 ▲점심 배식 지도 등이다.
특히 급식의 위생 및 영양 관리 과정을 확인하고 센터의 역할과 중요성을 직접 체감하며 안전한 먹거리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새마을지도자 시천면협의회-송산동협의회 자매결연
경남 산청군 시천면은 지난 18일 시천면사무소에서 새마을지도자 시천면협의회와 제주 서귀포시 새마을지도자 송산동협의회가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단체는 상호 교류와 공동 워크숍 추진 등 지역 상생과 공동 발전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송산동협의회는 산불 피해 지역을 둘러보며 재해 및 구호 활동의 중요성을 체감하고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복구 성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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