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문대현 기자 = 대웅제약(069620)은 생리통 여성을 위한 '이지엔6 아랫배 온열 패치 Extra Wide'를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제품은 대웅제약의 생리통 진통제 브랜드 '이지엔6' 라인업 중 하나로 생리통을 겪는 여성들의 하복부를 따뜻하게 해주는 일회용 온열 패치다.
평균온도 45도로 최대 12시간까지 유지되는 안정적인 온열 효과와 아랫배를 넉넉하게 감싸주는 넓은 커버력이 장점이다.
이지엔6 온열 패치에는 라벤더·타임·로즈·클라리세이지·마조람 등 5가지 아로마 성분이 포함됐다.
특히 속옷 위 부착 기준 최고 온도가 54°C를 넘지 않아 저온화상의 위험을 줄일 수 있다.
박은경 대웅제약 컨슈머헬스케어본부장은 "자궁이 위치한 아랫배의 표면을 넉넉히 감싸 열을 균일하게 전달할 수 있다. 소비자들이 이지엔6 온열 패치를 통해 보다 편안한 일상을 누리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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