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코미디언 윤정수가 충격적인 고백을 한다.
오는 10일 방송하는 MBC TV 예능 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는 윤정수가 숨겨왔던 이야기를 꺼내자 출연진이 눈물을 흘렸다.
4일 공개된 이 프로그램 예고편에서는 윤정수가 자리를 옮기며 "오늘 저는 소중한 발표를 하러 왔다"고 했다.
그러자 이를 듣던 코미디언 김숙·박나래 등 출연진은 눈물을 보였다.
윤정수와 코미디언 조혜련은 함께 부동산으로 갔다.
이어 조혜련이 "윤정수 집이 매물로 나온거냐"며 놀랐다.
윤정수가 어떤 말을 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구해줘 홈즈'는 출연진이 직접 매물을 구하며 중개 대결을 하는 프로그램이다. 김숙·박나래·양세형·장동민·양세찬·주우재·김대호 등이 출연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sja29@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