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정현 기자 = 이동통신3사가 15일 삼성전자의 새 폴더블 폰 갤럭시Z폴드7·플립7의 사전판매를 시작하며 공시지원금을 최대 50만 원으로 책정했다.
통신업계에 따르면 SK텔레콤·KT·LG유플러스 모두 갤럭시Z폴드7·플립7의 최대 공시지원금을 50만 원으로 정했다. 유통망 추가 지원금을 합하면 최대 57만 5000원이다.
5G요금제 기준 업체별 공시지원금 범위는 △SK텔레콤 26만 5000~50만 원 △KT 25만 5000~50만 원 △LG유플러스 22만 2000~50만 원이다.
이번 갤럭시Z폴드7의 출고가는 237만 9300원(256GB 용량 기준)부터 시작한다.
한편 이번 공시지원금은 오는 22일 폐지되는 이동통신 단말장치 유통구조 개선에 관한 법률(단통법) 하에서의 마지막 공시지원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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