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대피대상은 산사태가 우려되는 연일읍과 호미곶면 등 9개 읍면동의 31개 마을, 주민 407명이다.
시는 이날 밤 10시 14분께부터 해당 주민들을 인근 마을회관 등으로 대피시키고 있다.
시는 또 시민들에게 발송한 재난문자를 통해 ‘급경사지 및 산사태 우려지역 등에 접근금지’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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