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장학회 "25일부터 3주간, 원어민 영어 수업 등"
학생들은 이날부터 8월 14일까지 3주간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에서 머물며 영어 실력 향상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사전 테스트를 거쳐 배정된 학년별, 수준별 소규모 그룹을 중심으로 원어민 수업을 받고 토론하는 등 실용 영어를 집중 익힌다.
또 어학 능력 향상뿐만 아니라 교과서를 벗어난 스포츠 활동과 현지 문화탐방에도 참여해 글로벌 역량을 쌓는다.
영천시장학회는 창의적 인재 육성을 목적으로 지난 2014년부터 이 사업을 추진해 왔다.
최기문 이사장은 “학생들의 무한한 가능성과 잠재력을 키워 세계시민으로서의 자질을 함양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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