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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서비스는 지난 2023년 3월부터 에쓰오일이 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 협력해 운영 중이다. 전자영수증 1건당 100원의 탄소중립포인트가 지급되며 연간 최대 7만원까지 적립할 수 있다. 종이영수증 1장을 줄이면 약 1.7g의 탄소와 0.7g의 쓰레기를 감축하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에쓰오일은 자사 모바일 앱 'MY S-OIL'을 통해 전자영수증 발급과 포인트 적립의 접근성을 강화했다. 서비스 이용이 가능한 주유소 수도 351곳에서 1700곳으로 급증했다.
moving@fnnews.com 이동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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