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뉴시스] 정일형 기자 = 현대백화점 중동점은 내달 18일까지 9층 문화홀에서 여름방학을 맞아 ‘정글의 수호자 – 파충류&곤충 탐험대'라는 주제로 체험형 전시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도심에서 보기 힘든 희귀 파충류·곤충 80여 종을 선보이며 어린이들이 직접 관찰하고 생태 정보를 배울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가 마련돼 있다. 또 타란튤라, 볼파이톤, 아르헨티나테구 등 다양한 생물을 관찰할 수 있다.
현장에서는 전문 도슨트 설명·먹이 주기 시연이 진행되며 포토존·만들기·관찰 체험 등 유료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현대백화점 중동점 관계자는 "이번 체험전은 부모와 자녀가 함께 자연 생태를 체험하며 교감하고, 의미 있는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관람 시간은 매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입장권은 일반 7000원, 현대백화점 앱 회원은 5000원이다. 36개월 미만 유아는 무료 입장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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