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국

[오늘의 날씨] 광주·전남(3일, 일)…4일까지 최대 200㎜ 폭우 예보

뉴스1

입력 2025.08.03 05:01

수정 2025.08.03 05:01

광주와 전남 일부지역에 호우주의보가 발효된 29일 광주 서구 화정동 한 거리에서 시민들이 빗길을 걸어가고 있다. 2024.6.29/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
광주와 전남 일부지역에 호우주의보가 발효된 29일 광주 서구 화정동 한 거리에서 시민들이 빗길을 걸어가고 있다. 2024.6.29/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


(광주=뉴스1) 서충섭 기자 = 3일 광주와 전남은 다시 많은 비가 내리겠다.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낮 12시~오후 6시부터 4일 오전까지 시간당 30㎜(많은 곳은 50~80㎜)의 매우 강한 비가 내린다.

4일까지 50~150㎜, 많은 곳은 전남해안 인근에 200㎜ 이상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아침 최저기온은 보성 24도, 나주·장성·화순·함평·무안·영암·순천·곡성·강진·장흥·해남·고흥 25도, 광주·담양·영광·목포·진도·신안·광양·구례·완도·여수 26도로 전날과 비슷하다.


낮 최고기온은 보성 31도, 목포·진도·여수 32도, 광주·나주·장성·담양·화순·영광·함평·무안·영암·신안·순천·광양·구례곡성·완도·강진·장흥·해남·고흥 33도로 전날보다 2~3도가량 낮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앞바다에서 0.5~3m, 남해 앞바다에서 0.5~1.5m로 인다.


미세먼지 농도는 광주·전남 모두 '좋음' 수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