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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역사문화공원 장터촌 하반기 운영자 모집

연합뉴스

입력 2025.08.04 16:40

수정 2025.08.04 16:40

철원역사문화공원 장터촌 하반기 운영자 모집

철원군청 (출처=연합뉴스)
철원군청 (출처=연합뉴스)

(철원=연합뉴스) 양지웅 기자 = 강원 철원군은 지역 대표 관광지인 철원역사문화공원 내 장터촌 하반기 운영자를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장터촌에서는 본인이 직접 생산한 농특산물과 가공품, 공예품 등 철원 만의 특색있는 상품들을 판매할 수 있다.

올 하반기에는 장터촌 판매 상품 종류를 더욱 늘려 공원 활성화를 이끌 방침이다.

특히 내달 26일부터 10월 26일까지는 '2025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노동당사 야간개장' 행사 기간과 연계해 장터촌도 야간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사업에 참가하려면 신청서를 작성해 오는 8일 오후 6시까지 철원역사문화공원 사무실을 방문하면 된다.



철원군에 주소를 둔 개인, 법인 또는 사업자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현종 군수는 "하반기에도 철원역사문화공원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풍부한 볼거리와 먹거리를 즐길 수 있도록 장터촌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yangdo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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