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국

안동 임청각서 국무령 이상룡 취임 100주년 '서간도 바람소리' 공연

뉴스1

입력 2025.08.05 08:59

수정 2025.08.05 08:59

독립운동 실경 역사극 '서간도 바람 소리' 홍보 포스터(안동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5.8.5/뉴스1
독립운동 실경 역사극 '서간도 바람 소리' 홍보 포스터(안동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5.8.5/뉴스1


임청각에서 바라본 '서간도 바람 소리'와 낙동강 모습.(안동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5.8.5/뉴스1
임청각에서 바라본 '서간도 바람 소리'와 낙동강 모습.(안동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5.8.5/뉴스1


임청각에서 '서간도 바람 소리'공연 모습.(안동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5.8.5/뉴스1
임청각에서 '서간도 바람 소리'공연 모습.(안동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5.8.5/뉴스1


(안동=뉴스1) 신성훈 기자 = 경북 안동시가 오는 7~9일 임청각에서 독립운동 실경 역사극 '서간도 바람 소리' 공연을 개최한다.


이 공연은 대한민국 임시정부 초대 국무령인 석주 이상룡의 취임 100주년을 기념해 그의 생가 임청각에서 생애와 사상을 조명하기 위해 만든 실경 역사극이다.

시에 따르면 올해 공연에선 만주 망명 여정, 신흥무관학교 설립과 독립군 양성 등 석주 선생의 독립운동 전개 과정을 중심으로 스토리를 강화했으며, 임청각이라는 역사적 공간을 무대로 현장감과 몰입감을 선보일 계획이다.


공연은 매일 오후 7시 30분 무료 관람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임청각 누리집 공지 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