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기범 기자 = 롯데렌터카는 베트남에서 운영 중인 '안심이동 서비스'를 개편했다고 6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운전기사가 포함된 렌터카 차량 서비스로, 기존에 공항과 숙소 간 이동만 제공됐지만, 관광지 간 장거리 이동까지 가능한 프라이빗 올데이 투어가 추가됐다. 10시간 단위로 차량을 이용할 수 있다.
서비스 지역은 기존의 △하노이 △호치민 △다낭에 나트랑이 더해졌다. 요금은 다낭 시내 투어 7만 원대, 호이안·남호이안 8만~9만 원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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