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연합뉴스) 최재훈 기자 = 경기도 북부소방재난본부 강대훈 본부장이 지난 5일 연천군 한탄강교통랜드를 찾아 119 시민수상구조대 운영 현장을 점검했다.
연천 119시민수상구조대는 사고자 인명구조, 응급환자 처치, 물놀이 안전수칙 홍보 등 다양한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소방공무원과 시민 봉사자 등 총 140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일일 48명이 근무한다.
강 본부장은 "철저한 현장 점검과 구조대원들의 신속한 대응이 시민의 생명을 지키는 데 큰 역할을 한다"며 "물놀이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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