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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체제' 민주당, 호남서 현장 최고위…文 전 대통령 예방도

최종근 기자
파이낸셜뉴스

8일 전남 무안서 현장 최고위원회의 개최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6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6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파이낸셜뉴스] 더불어민주당은 오는 8일 호남에서 정청래 당 대표 취임 이후 첫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연다고 6일 밝혔다.

정 대표와 신임 지도부는 광주를 찾아 국립 5·18 민주묘지 참배를 시작으로 현지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이후 전남 무안군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연 후 수해 현장 간담회를 연다.

아울러 정 대표는 호남 일정 전날인 7일 경남 김해를 찾아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한다.

이후 양산 평산마을로 이동해 문재인 전 대통령을 예방할 계획이다.

[email protected] 최종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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