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회에서 전주비전대 시범단은 '훈민정음'을 주제로 한 창작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이 공연은 세종대왕의 애민정신과 한글 창제 과정을 태권도의 동작과 퍼포먼스로 재해석한 무대다. 격파와 고난도 공중기술, 군무 등이 펼쳐졌다.
김순정 태권도체육학과장 겸 체육부장은 "앞으로도 태권도를 통해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창의적으로 알릴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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