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연합뉴스) 손형주 기자 = 8일 오전 11시 20분께 부산 사하구 하단동 한 아파트 1층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인원 72명과 장비 24대를 동원해 오전 11시 36분께 불을 모두 껐다.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었다.
불은 주방 선반 쪽 멀티탭에서 시작된 것으로 조사됐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콘센트 과부하·과전류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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