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제단체

삼성화재 '애니핏 플러스'에 비대면 진료 연계 서비스 오픈

연합뉴스

비대면 진료 플랫폼 '나만의 닥터'와 협업

삼성화재 '애니핏 플러스'에 비대면 진료 연계 서비스 오픈
비대면 진료 플랫폼 '나만의 닥터'와 협업

삼성화재 '애니핏 플러스'에 비대면 진료 연계 서비스 오픈 (출처=연합뉴스)
삼성화재 '애니핏 플러스'에 비대면 진료 연계 서비스 오픈 (출처=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강수련 기자 = 삼성화재[000810]는 비대면 진료 플랫폼 '나만의 닥터'와 협업해 자사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인 '애니핏 플러스'에서 비대면 진료 연계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2일 밝혔다.

애니핏 플러스 이용자는 앱 내 '비대면 진료 서비스' 배너를 통해 언제 어디서나 진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추가로 '나만의 닥터' 앱을 설치하면 이용자는 처방받은 약을 받을 약국을 직접 선택하고 원하는 시간에 약을 받을 수 있다.

'나만의 닥터'는 의료 마이데이터 규제 샌드박스 승인 플랫폼으로, 삼성화재는 향후 마이데이터 기반 건강관리, 맞춤형 질환관리 등 협업을 확대할 예정이다.

이해성 삼성화재 헬스케어사업팀 상무는 "비대면 진료는 특히 만성질환자의 건강행동 이행률을 높이는 데 효과가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실질적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저작권자 © 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