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1) 김용빈 기자 = 충북문화재단은 신임 대표이사 최종 후보로 김경식 청주대 영화영상학과 교수를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김 후보자는 신원 조회와 충북도의회 인사청문회를 거쳐 9월 중 임용될 예정이다.
운호고와 청주대 연극영화과를 졸업한 김 후보자는 청주대 예술대학장, 충북문화재단 대표이사, 한국광역문화재단연합회 회장 등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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