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뉴스1) 신성훈 기자 = 지난 12일 오전 9시25분쯤 경북 포항시 호미곶면의 한 교량에서 70대 여성 A 씨가 운전하던 전동차가 추락했다.
13일 소방 당국에 따르면 A 씨가 운전하던 전동차가 1.5m 높이의 교량으로 추락, 지나가던 주민이 발견해 신고했다.
A 씨는 팔, 어깨 등을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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