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뉴스1) 신성훈 기자 = 경북 안동시가 고용노동부의 하반기 '청년 도전 지원 사업'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이 사업은 18~39세 안동시민 중 최근 6개월 이상 취업·교육·훈련에 참여하지 않은 청년을 대상으로 심리 상담, 동기 부여, 직업역량 강화 프로그램 등을 지원하는 것이다.
상반기엔 25주 과정의 장기 2개 기수, 15주 과정의 중기 4개 기수를 운영했다.
하반기 사업 참여를 원하는 청년은 '고용24' 누리집이나 '사회적경제 허브센터'로 전화하거나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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