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3대 디자인 공모전으로 손꼽히는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의 최우수상은 매년 전체 수상작 중 소수에게만 주어지는 최고 등급의 수상이다. 국내 카드사가 최우수상(Best of the best)을 수상한 것은 최초이다. 또 삼성카드의 에코 패키지는 '국제포럼(International Forum·iF) 디자인 어워드 2025' 본상 수상에 이어 연속 수상의 영예를 이어갔다.
에코 패키지는 친환경적 소재와 제작 방식을 활용하여 만들어졌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환경까지 생각한 디자인이 인정받아 업계 최초로 레드닷 어워드 최우수상을 수상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환경과 사회적 영향까지 고려한 디자인을 더욱 확산시켜 나갈 것"이라고 했다.
coddy@fnnews.com 예병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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