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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홈쇼핑, 셀럽과 레포츠 열풍 이끈다…'최희의 희트템' 선보여

김현지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5.08.20 15:36

수정 2025.08.20 15:06

27일 레포츠 전문 프로그램 '최희의 희트템' 론칭
롯데홈쇼핑에서 오는 27일 신규 론칭하는 '최희의 희트템' 홍보 이미지. 롯데홈쇼핑 제공
롯데홈쇼핑에서 오는 27일 신규 론칭하는 '최희의 희트템' 홍보 이미지. 롯데홈쇼핑 제공

[파이낸셜뉴스] 롯데홈쇼핑은 오는 27일 스포츠 아나운서 출신 최희와 손잡고 레포츠 전문 프로그램 '최희의 희트템'을 신규 론칭한다고 20일 밝혔다.

매주 수요일 오전 7시 15분 고정 편성되는 '최희의 희트템'에서는 최희가 직접 착용하고 엄선한 레포츠웨어를 주로 선보인다. 첫 방송에서는 이탈리아 패션 브랜드 '베네통'의 기능성 티셔츠 및 '맨투맨+팬츠 2종 셋업'을 선보인다.
방송 중 구매고객 20명을 추첨해 롯데모바일상품권 1만원권도 증정한다. 향후 '에스까다', '비오비' 등 레포츠웨어 브랜드를 선보일 계획이다.



정윤상 롯데홈쇼핑 방송제작부문장은 "최근 TV홈쇼핑 업계에서는 셀럽의 일상과 스토리를 함께 소비하는 '콘텐츠형 쇼핑'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며 "이번 '최희의 희트템'처럼 셀럽 팬덤과 라이프스타일 트렌드를 반영한 프로그램을 통해 앞으로 고객과의 공감대를 넓히는 새로운 형태의 쇼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localplace@fnnews.com 김현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