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삼성웰스토리는 2025 한국산업보건학회 하계학술대회에서 급식 업계 최초로 구내식당 고객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건강관리 프로그램의 효과 분석 논문을 발표했다고 21일 밝혔다.
논문은 개인화 시대 비만 근로자 대상 맞춤형 건강관리 프로그램 효과 분석이다. BMI 25 이상의 구내식당 비만 고객을 대상으로 6주간 진행한 맞춤형 건강관리 프로그램의 진행 방법과 건강 개선 데이터, 데이터의 통계적 유의성을 입증하기 위한 대조군 데이터 등을 담았다.
삼성웰스토리 건강관리 프로그램은 단순 건강식 제공에 그치지 않고, 참가자 스스로 동기 부여 할 수 있는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해 건강을 지속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삼성웰스토리 관계자는 "기업 복지의 한 축인 직원 건강관리가 기업의 건강 문화 조성과 조직 생산성 향상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건강관리 프로그램의 전문성을 더욱 높여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ssuccu@fnnews.com 김서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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