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후 7시 현재(현지 시각) 뉴욕증시에서 다우 선물은 0.14%, S&P500 선물은 0.13%, 나스닥 선물은 0.10% 각각 상승하고 있다.
이는 투자자들이 와이오밍주 잭슨홀에서 열리는 세계 중앙은행의 연례 경제 심포지엄에서 파월 연준 의장이 금리 인하에 대해 명확한 전망을 제시해 줄 것을 기대하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파월 의장은 22일 오전 10시 잭슨홀 회의 기조연설을 한다.
앞서 미국증시 정규장은 일제히 하락했다.
일단 미국 최대 양판점인 월마트의 실적 실망은 미국 소비 건전성에 대한 우려를 자아냈다. 이날 발표된 실업수당 청구 건수도 시장의 예상을 웃돌았다. 이에 따라 미국 증시는 일제히 하락,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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