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김제 신호등 없는 교차로서 승용차와 충돌한 오토바이...80대 운전자 숨져

김예지 기자
파이낸셜뉴스
ⓒ News1 김지영 디자이너 /사진=뉴스1
ⓒ News1 김지영 디자이너 /사진=뉴스1

[파이낸셜뉴스] 전북 김제시의 한 교차로에서 오토바이와 승용차가 충돌해 80대 운전자가 숨졌다.

23일 전북소방본부와 정읍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전 11시 5분께 김제시 광할면의 한 교차로에서 승용차와 오토바이가 부딪혔다.
이 사고로 오토바이를 몰던 A씨(80대)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다.

사고 현장은 신호등이 설치되지 않은 교차로였다. 경찰은 승용차 운전자 B씨(70대)를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치사 혐의로 입건하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mail protected] 김예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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