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봉역 초역세권 오피스텔 ‘반도유보라 퍼스트리브’ 청약 개시
서울 중랑구 상봉역 인근에 들어서는 주거형 오피스텔 ‘상봉역 반도유보라 퍼스트리브’가 8월 25일부터 청약에 돌입했다. 청약은 26일까지 이틀간 진행되며, 당첨자는 29일에 발표된다. 정당계약은 9월 2일부터 3일까지 이틀간 이어진다. 만 19세 이상이라면 청약통장 없이도 지역이나 세대주 여부에 관계없이 신청할 수 있다.
해당 오피스텔은 지하 7층~지상 18층 규모로, 전용면적 39~84㎡, 총 196실로 조성됐다. 1.5룸부터 3룸까지 다양한 평면을 갖춰 실거주자는 물론 임대 수요를 고려한 설계가 적용됐다. 또 스마트 IoT 시스템이 도입돼 가전, 조명, 난방 제어가 가능하며, 북카페·게스트룸·옥상정원 등 커뮤니티 시설과 상업시설이 함께 구성된다. 전 세대 자주식 주차 방식을 도입해 상대적으로 넉넉한 주차 공간도 확보했다.
단지는 상봉역에서 약 160m 거리의 초역세권 입지를 갖췄다. 상봉역은 지하철 7호선, 경의중앙선, 경춘선, KTX 중앙선 등 4개 노선이 지나는 환승 거점이다. 여기에 GTX-B노선(예정), 면목선 경전철(예정), 경춘선 셔틀열차 등이 더해질 경우, 서울 동북권 대표 교통 중심지로서의 기능이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특히 GTX-B노선 개통 시 서울역, 용산, 여의도 등 주요 업무지구와의 접근성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주변 생활 인프라도 풍부하다. 상봉역을 중심으로 코스트코, 홈플러스, 대형 다이소 매장, 엔터식스, CGV, 중랑아트센터 등 쇼핑 및 문화시설이 밀집해 있으며, 학원가와 금융기관, 병원, 중심상업지역이 인접해 일상 편의성을 갖췄다.
향후 상봉역 일대 개발도 주목된다. 현재 역세권 개발사업과 함께 ‘상봉재정비촉진지구’ 지정이 추진 중이며, 약 7,800세대 규모의 신규 주택 공급이 예정돼 있다. 또한 2027년 준공을 목표로 상봉터미널 복합개발사업이 진행 중으로, 완공 시 공동주택, 오피스텔, 상업시설이 포함된 대규모 복합단지가 조성될 예정이다.
‘상봉역 반도유보라 퍼스트리브’의 자세한 분양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 또는 대표 문의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