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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공무직 5개 직종 11명 선발

김경수 기자
파이낸셜뉴스

9월 1일부터 5일간 원서 접수

고양특례시청 전경. 고양시 제공
고양특례시청 전경. 고양시 제공

【파이낸셜뉴스 고양=김경수 기자】 경기 고양특례시가 공무직 5개 직종 11명을 선발한다고 26일 밝혔다.

고양시는 2025년 공무직 근로자 공개경쟁 채용 시행 계획을 확정한 뒤 '고양시 누리집'에 직종, 인원 및 채용 일정 등을 공고했다.

채용 규모로는 환경 관리원(3명), 수로원(4명), 준설원(2명), 조리사·사례관리사(이상 1명) 등 11명이다.

접수는 9월 1일부터 5일까지다. '고양시 채용시스템'을 통해 등록 가능하다.
13일 필기 전형에 이어 10월 중 면접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 선발된 근로자는 2026년 1월부터 근무한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공정하고 투명한 채용을 통해 직무 특성에 적합한 우수한 인재를 발굴, 적재적소에 배치해 시민 감동의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김경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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