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는 28일 소속사 피네이션을 통해 "전문의약품인 수면제를 대리 수령한 것은 명백한 과오이자 불찰이다.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면서 이렇게 밝혔다.
앞서 전날 서울 서대문경찰서가 싸이를 의료법 위반 혐의로 수사 중이라는 사실이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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